음수의 탄생

🔢Lv.0

영하 10도, 지하 3층, -5점 — 음수는 우리 일상에 넘쳐요. 그런데 음수가 없던 시대가 있었다고요?

💡 왜 필요할까요?

기온 영하, 엘리베이터 지하층, 카드 잔액 부족, 해수면 아래 — 음수 없이는 이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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📜 역사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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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장산술 편찬자들

기원전 100년경 · 중국

기원전 100년경 중국의 수학책 《구장산술(九章算術)》에는 놀라운 기법이 있었어요. 빨간 막대 = 양수 (받을 돈) 검은 막대 = 음수 (갚을 돈) 상인들이 장부를 적을 때, "갚아야 할 돈"을 표현하기 위해 음수를 사용했어요. 유럽에서는 한참 뒤인 17세기까지도 음수를 "말도 안 되는 수"라며 거부했어요. 데카르트는 음수를 "거짓된 수"라고 불렀을 정도예요. 하지만 중국인들은 이미 2000년 전에 빚을 음수로 표현하며 음수가 실용적으로 완벽하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.

"빚도 수다. 음수가 없다면 회계는 불가능했을 것이다."
🤩 데카르트(좌표계를 만든 그 수학자!)는 음수를 '거짓된 수'라고 불렀어요. 좌표계를 만들었는데 음의 좌표를 싫어했다니 아이러니하죠?

🔬 직접 발견하기

온도계를 0 아래로 내려봐! 0보다 작은 수 = 음수

-5°5°
+5°C
-5°C0°C10°C

버튼으로 엘리베이터를 지하로 내려봐!

5F+54F+43F+32F+21F+1G0B1-1B2-2🛗
현재: 지상 3층
(+3)

📐 공식 이해하기

-(-a) = a, \quad |{-a}| = a \quad (a > 0)

음수의 음수는 양수, 절댓값은 0까지의 거리

aa
양수
|a|
a의 절댓값 (0까지의 거리)
  1. 1
    수직선에서 오른쪽 = 양수, 왼쪽 = 음수
  2. 2
    -a는 a를 기준으로 0의 반대편
  3. 3
    절댓값 |a|는 0에서 a까지의 거리 (항상 양수)

📝 퀴즈로 확인하기

1/5

-5와 -3 중 어느 수가 더 큰가요?

무한 드릴 연습

랜덤 20문제 · 약 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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